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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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토요일 88-1번 버스 8시 40분차 고용노동부에서 탔던 학생입니다! 비도 막 쏟아지고 굉장히 힘들었던 하루였는데 그날 기사님의 친절함 덕분에 마음에 따뜻해졌습니다. 타고 내릴 때 인사도 받아주시고 할머님께서 비틀거리시며 버스벨 누르시려던 거 보고 기사님께서 다정하게 대신 눌렀다? 말씀 해주시고 비 맞고 온 승객들 옷 말리려고 차 내부 온도도 높여주시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기사님의 성함은 알 수 없어 이렇게라도 남기네요. 정말정말 친절하신 기사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