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안석현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날짜
- 2026.09.15
- 조회수
- 23
- 등록자
- 안OO
2026년 9월11일 금요일 오늘도 여김없이 버스를 타기 위해 유달중학교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시각장애인 한분이 계셨다. 마침 버스가 왔고 나는 먼저 버스에 탔는데 시각장애인분은 역시 버스 타는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계셨다. 이런 상황에서의 사람들은 "왜 이렇게 버스가 안가?" 라고 생각하며 시각장애인 분은 부담을 느끼고 계셨을거다. 하지만 안석현 버스 기사님은 오히려 더 밝게 웃으시며 " 더 천천히 오셔도 괜찮습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시각장애인분이 안전하게 좌석에 착석 할때까지 버스를 기다려 주시고 시각장애인분이 버스에 탑승해있는동안 버스를 조금 더 조심히 더 안전하게 운행해주셨다. 이렇게 사소한 배려를 통해 버스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얻게 될 수 있었던거 같았다. 이러한 사소한 배려를 실천해주신 안석현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