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이야기 [2회차 : 근심이 나를 뒤 덮을 때 ‘해봐, 리트릿’ ]
- 작성일
- 2024.05.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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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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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회차 나의 일상이야기!
★해봐 필라테스와 함께 근심이 나를 뒤 덮을 때 ‘해봐, 리트릿’ 주제로
- '나'와 친해져보는 시간
- 내 '마음'과 친해져보는시간
- 내 '몸'과 친해져보는 시간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센스쟁이 대표님께서 따뜻한 차와 귀여운 세잎클로버를 준비해주셨고,
차 한잔 마시면서 스트레칭 수업 진행해주셨어요!
평소에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을 스트레칭해주니 힘들어하셨지만, 개운하다고 하셨습니다!
집에서도 사무실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나의 일상에 활력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 나의 일상이야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분들의 소감을 공유합니다.
- 여러 가지 핑계로 그동안 내 몸 돌보기에 소홀했었는데, 오늘 프로그램으로 인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돼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사님의 프로그램 내용이 집에 돌아가서도 기억에 날 것 같아서 정말 유용한 시간이였습니다!
- 일하며 시간적 여유가 없어 잠시 운동을 그만두었는데 오랜만에 운동하니 몸이 개운합니다. 집에서 혼자 폼룰러로 운동할 수 있게 루틴을 배웠어요.
꼭 집에서 도전해볼게요.
- 나에 대해 생각하고 돌아볼 시간이 최근 없고, 바쁘게 지냈으나 이번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신경쓸 수 있어 좋다.
- 내 몸의 부분 부분 돌아보며 보살핌이 더 필요한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다. 꾸준히 이런 시간이 있음 더 좋겠다.
- 굳어있는 근육의 위치를 알 수 있었다. 집에서도 스트레칭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작이 은근히 따라하기 쉬워서 기억해서 해야겠다.
- 스트레칭을 통해 안쓰던 근육 사용하게 되어 좋았음.
- 명상과 같은 효과가 있엇다. 마음과 몸이 차분해짐. 운동을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했다. 하고나니 기분전환이 되고 몸이 개운하다.
- 몸이 많이 굳어있었는데 시원하게 풀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