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5월6일 밤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일
- 2016.05.07 12:01
- 등록자
- 최OO
- 조회수
- 9
지난 5월 6일 19:45 지우. 선우. 연우야 사랑해~ 안내 맨트와 동요곡 [얼굴]은 감명깊었습니다. 약한 안개비였지만 걱정했던 바람은 거세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손녀들 데리고 광주에서 일부러 찾아간 자리였으니 염려가 많았지요. 두 장내 아사운서님들 수고 많으시더군요 행사기간 동안은 하루에 세번씩 진행하시려면 힘들겠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목포춤추는 바다분수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