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5.07.09 10:40
- 등록자
- 이OO
- 조회수
- 10
학생들과 함께한 38년이라는 교직생활을 마치고 퇴직하시는
선생님께 특별한 이벤트를 하고 싶어서 사연을 신청했습니다.
비가 와서 혹시 공연이 취소 될까봐 ...
얼마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지, 아직 까지도 생생하게 기억 되네요.
이제 선생님과 남은 시간이 몇일 되지 않아서 작별인사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런 저의 고민을 해결 해준 춤추는 바다분수^^
딱딱하고 슬프기만한 작별인사를 춤추는 바다분수 덕분에 웃으면서 즐겁게 구경하고
속마음과 인사를 잘한것만 같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