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아름다운 시에 마음이 밝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13.06.02 19:46
- 등록자
- 관OO
- 조회수
- 8
김남숙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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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춤을 춘다
물이 노래를 한다
물이 말을 한다
음악에 맞춰 낮게 시를 읊조리듯 하다가
크게 포효하고
몸을 배배 꼬며 유혹하기도 한다
애절한 사랑 노래에는 흐느끼다가
신나는 댄스 음악에는 큰 물대포를 쏘아 올리며
환호성을 지른다
황홀한 빛의 고백에
영혼이 풍성해지는
그대 이름은 춤추는 분수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의 여러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덕에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아가서 서민들의 문화 수준을 한층 높여주는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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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로 마음의 빛을 밝혀주신 김남숙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숙님과 수길님의 따스한 웃음만큼 저희 운영진도 값진 시간이였습니다.
늘 아낌없는 관심과 손길로 사랑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좀더 좋은 공연으로 감동드리기에 충분한 바다분수가 되겠습니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바다분수가 되겠습니다.
주신 사랑에 감사할 줄 아는 바다분수가 되겠습니다.
지금의 모습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두분 되시길 바라며,
다시 뵐때는 더욱 기쁘게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