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읊어 주신 성우님 목소리 정말 좋았습니다.
- 작성일
- 2011.10.25 22:59
- 등록자
- 정OO
- 조회수
- 8
나이 50줄에 들어서서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사연을 보내고 그 장소에 가서 추위를 따듯한 커피로 달래며 2부 쇼를 보기 위해서 친구들과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고 웃으며 보내고 있는데 참으로 설래었습니다. 문구와 사연이 나올 때 우리도 모르게 환성이 터져 나오고 한참을 감격하고 있는데 노래가 나오더군요. 소리 높여 따라 부르며 친구의 생일을 의미있는 중년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빛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신청해 주라고 난리가 아니었어요. 이런 이벤트는 금액을 지불하고 신청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고 설명하면서 홍보 많이 했어요. 괜찮지요. 다음에 또 신청 하겠습니다. 친구들이 꼭 부탁했거든요. 그리고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챙겨 주실 줄은 몰랐습니다. 사연 읊어 주신 성우님 목소리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