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멋진 박영식님의 감사한 말씀에 행복합니다
- 작성일
- 2011.07.21 15:13
- 등록자
- 관OO
- 조회수
- 9
박영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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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밤이면 몰려드는 인파에 사람사는 냄새가 바로 이런거구나 싶기도 하구요.
지난 15일에 신청곡과 사연의 소개에 이은 춤추는바다분수쇼를 보면서
다들 입이 쩌억~ 버러졌답니다.
같은 목포에 살지만 처음 찾아보시는 분도 계셨고
또 가까운 영암에 살면서도 이야기로만 듣던 분수쇼를 보게되셨다는 분,
그리고 가끔씩 운동하러 나왔다가 음악분수를 보고간다는 분들
여러원우회원님들의 이야기속에 소중한 추억의 한페이지를 남겼습니다.
휘영청 떠있는 보름달은
음악분수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지요.
음악에 흥에겨워
원우회원님들의 만남에 즐거워
문구에 새겨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소서." 라는 문구처럼
곳곳에서 "꼭 있어야 할 사람" 으로 자기역할을 열심히 성실로 일구는
우리 대불대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의 소중한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에
초대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많은 배려를 해주신 관계자님!
매 시간들을 체크해주시면서 시간에 늦지않게 오시라는 전화는 다른 서비스
못지않은 감동의 선물이었습니다.
꼼꼼하게 체크하며 일일이 관리하는 배려에 너무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목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포명물 1위를 고수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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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로 바다분수의 감동을 표현하여 주신 박영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만남의 시간에 바다분수와 함께 좋은 추억의 페이지를 남겨주신
대불대 사회복지 대학원 원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관람객 여러분들께 아름다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 함께하는 기쁨과 나누는 감동을
늘 안겨드리는 것이 저희 분수 운영진의 당연한 업무이자 행복입니다.
소중하게 남겨주신 한글자 한글자, 가슴깊이 감동으로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앞으로도 찾아주시는 많은 관람객 여러분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바다분수가 되겠습니다.
변치않는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