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바다에서" 음악분수와 함께 더위가 사라지다.
- 작성일
- 2011.07.21 07:47
- 등록자
- 박OO
- 조회수
- 10
안녕하세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고생이 많으시지요.
밤이면 몰려드는 인파에 사람사는 냄새가 바로 이런거구나 싶기도 하구요.
지난 15일에 신청곡과 사연의 소개에 이은 춤추는바다분수쇼를 보면서
다들 입이 쩌억~ 버러졌답니다.
같은 목포에 살지만 처음 찾아보시는 분도 계셨고
또 가까운 영암에 살면서도 이야기로만 듣던 분수쇼를 보게되셨다는 분,
그리고 가끔씩 운동하러 나왔다가 음악분수를 보고간다는 분들
여러원우회원님들의 이야기속에 소중한 추억의 한페이지를 남겼습니다.
휘영청 떠있는 보름달은
음악분수의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었지요.
음악에 흥에겨워
원우회원님들의 만남에 즐거워
문구에 새겨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소서." 라는 문구처럼
곳곳에서 "꼭 있어야 할 사람" 으로 자기역할을 열심히 성실로 일구는
우리 대불대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의 소중한 한여름밤의 음악콘서트에
초대해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뜨거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많은 배려를 해주신 관계자님!
매 시간들을 체크해주시면서 시간에 늦지않게 오시라는 전화는 다른 서비스
못지않은 감동의 선물이었습니다.
꼼꼼하게 체크하며 일일이 관리하는 배려에 너무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목포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포명물 1위를 고수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다시한 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