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추억거리
- 작성일
- 2011.06.26 20:13
- 등록자
- 이OO
- 조회수
- 11
목포를 방문했던 지난 24일.
하루 종일 비가 내려서
오래간만의 나들이 일정이 망쳐질까봐
마음이 불편하였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친절한 통화
까만 하늘에 반갑게 새겨진 '환영합니다.군산부설초' 선명한 문구---
와!
환호성이 절로 나왔답니다.
모든 우울함은 우리의 환호성과 함께 저 멀리 날아가 버렸고
그야말로 햇볕이 쨍쨍!
감사합니다.
우리 교직원 모두에게 안겨주신 감동적인 그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게요.
바다분수 덕분에
'목포'를 떠올리면 흐뭇한 미소가 살며시 피어오를 듯 합니다.
바다분수 운영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