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글자설정

화면표시모드

언론보도

  •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됩니다
  • qr코드

목포시, 조위 상승에 따른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날짜
2026.08.11
조회수
172
담당부서
하수과
하수과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오는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조위 상승으로 해수면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강화한다.

조석표에 따르면 이 기간 오전 0시부터 7시 사이 수위가 높아지며, 특히 8월 14일에는 최고 5.16m 이상의 높은 조위가 예상된다.

이에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방재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 피해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해안 저지대는 해수면 상승 시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해당 지역의 차량 주·정차를 자제하고, 조위가 높은 시간대에는 출입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목포시는 조석표상 수위가 4.90m 이상 예상되는 날을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조위가 높은 시간대에는 해안 저지대 침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예찰로 해수 침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수과장 김상문, 침수방지팀장 조정양 270-8373, 주무관 천영수 270-3444)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홍보과 홍보기획팀
담당전화번호
061-270-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