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청원] 7월 한전 수요조사 대비, 목포 동부시장~유달중·목상고 일대 전선 지중화 사업 신청을 촉구합니다.
- 날짜
- 2026.06.19
- 조회수
- 238
- 등록자
- 조○○

존경하는 목포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목포 시민 여러분.
저는 목포의 중심이자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인 ‘목포 동부시장’을 아끼고, 이 일대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목포 시민입니다.
현재 동부시장 주변 도로와 이면도로는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과 전신주로 인해 심각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동부시장 인근에는 유달중학교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목상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매일 수많은 청소년들이 이 구역을 통학로이자 주 생활권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은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중화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우리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지중화를 다시 수년간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이에 목포시청의 선제적인 행정 조치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본 공개 민원을 제기합니다.
[동부시장 및 유달중·목상고 일대 지중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1.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시급합니다.
유달중학교와 목상고등학교 학생들이 매일 걷는 통학로와 학원가 골목길 곳곳에 거대하게 자리 잡은 전신주와 늘어진 전선들은 시야를 가리고 보행 공간을 좁혀 학생들을 차량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지중화 사업을 통해 인도를 넓히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안심 통학로'를 조성해야 합니다.
2. 전통시장 대형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전통시장의 특성상 점포가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노후 전선은 악천후 시 누전이나 화재의 주원인이 되며, 대형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걸림돌입니다. 시장 상인과 이용 시민, 그리고 인근 학교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3.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한 지역 경제 및 교육환경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이미 만호동·유달동 등 원도심 일대 지중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보 환경을 크게 개선한 선례가 있습니다. 우리 동부시장과 유달중·목상고 일대 역시 지중화를 통해 한층 더 쾌적하고 깔끔한 명품 상권이자 안전한 교육 타운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한전의 지중화 사업은 지자체와 한전이 사업비를 분담하여 추진하는 만큼, 목포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강력한 신청 의지가 핵심입니다.
목포시청 관계 부서에서는 이번 7월 한전 수요조사 기간에 '동부시장부터 유달중·목상고 일대 구간'을 연계하여 반드시 우선순위 대상지로 신청·반영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목포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니고,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는 깨끗한 목포를 만들기 위해, 이 민원에 많은 관심과 지지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는 목포의 중심이자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통시장인 ‘목포 동부시장’을 아끼고, 이 일대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목포 시민입니다.
현재 동부시장 주변 도로와 이면도로는 거미줄처럼 얽힌 전선과 전신주로 인해 심각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동부시장 인근에는 유달중학교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목상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매일 수많은 청소년들이 이 구역을 통학로이자 주 생활권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7월은 한국전력공사(한전)에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중화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골든타임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우리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인 지중화를 다시 수년간 기다려야 할지 모릅니다. 이에 목포시청의 선제적인 행정 조치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환기하고자 본 공개 민원을 제기합니다.
[동부시장 및 유달중·목상고 일대 지중화 사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1.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시급합니다.
유달중학교와 목상고등학교 학생들이 매일 걷는 통학로와 학원가 골목길 곳곳에 거대하게 자리 잡은 전신주와 늘어진 전선들은 시야를 가리고 보행 공간을 좁혀 학생들을 차량 위험에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지중화 사업을 통해 인도를 넓히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안심 통학로'를 조성해야 합니다.
2. 전통시장 대형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합니다.
전통시장의 특성상 점포가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습니다. 노후 전선은 악천후 시 누전이나 화재의 주원인이 되며, 대형 소방차의 진입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걸림돌입니다. 시장 상인과 이용 시민, 그리고 인근 학교 학생들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3. 도시 미관 개선을 통한 지역 경제 및 교육환경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목포시는 이미 만호동·유달동 등 원도심 일대 지중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도보 환경을 크게 개선한 선례가 있습니다. 우리 동부시장과 유달중·목상고 일대 역시 지중화를 통해 한층 더 쾌적하고 깔끔한 명품 상권이자 안전한 교육 타운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한전의 지중화 사업은 지자체와 한전이 사업비를 분담하여 추진하는 만큼, 목포시의 철저한 사전 준비와 강력한 신청 의지가 핵심입니다.
목포시청 관계 부서에서는 이번 7월 한전 수요조사 기간에 '동부시장부터 유달중·목상고 일대 구간'을 연계하여 반드시 우선순위 대상지로 신청·반영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목포 시민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니고,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는 깨끗한 목포를 만들기 위해, 이 민원에 많은 관심과 지지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