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증대에 대한 제안입니다.
- 날짜
- 2025.11.26
- 조회수
- 472
- 등록자
- 유○○
목포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증대에 대한 제안입니다.
저는 목포에서 자영업을 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수개월 전에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는 지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거주하는 곳에 있는 웬만한 가게나 식당, 병원 약국들 모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이용하면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자기 가게도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지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손님들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도 빨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등록하려고 신청하였으나 사업장 주소지가 해당이 안된다고 반려되었습니다. 그래서 광주 지인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광주는 왜 가능한지. 광주는 대로변에 있더라도 대부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어 있어서 골목상권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민들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노력을 목포시에서는 왜 안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매월 1인당 200만원을 10% 할인된 비용으로 구입, 이용이 가능하고 목포시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재정에 부담이 되는 사업도 아닙니다. 목포시에 있는 시민들과 자영업자만 상대적으로 손해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합니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니 다른 지역 지자체들은 이미 이에 대한 노력을 많이 해왔습니다. 올해 초에 올라왔던 아래 기사를 참고하고 타지역 상황을 조사하여 조속히 사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해당하지 않는 골목상권 중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곳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는 게 주요 골자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내 30개 이상의 소상공인 운영 상점이 밀집해 있고 상인 50%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시설 현대화 사업, 공동사업 활성화, 판로 촉진과 홍보, 상인 교육 등 다양한 혜택도 준다.
온누리상품권 할인·환급으로 골목형 상점가가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지역 한 상인은 “예년보다 상권이 많이 침체하고 연휴 기간 눈까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그나마 온누리상품권 사용 고객들의 방문에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에선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30개 이상인 점포 수 기준을 15~25개로 내리는 등 관련 조례 일부 개정에 나섰다. 소규모 시군의 경우 상권 쇠퇴로 기준 충족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뒤 총 7개 골목상권이 조성했다. ‘상업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0개 이상’이면 지정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안에 골목형 상점가를 총 14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 할인·환급으로 골목형 상점가가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지역 한 상인은 “예년보다 상권이 많이 침체하고 연휴 기간 눈까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그나마 온누리상품권 사용 고객들의 방문에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에선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30개 이상인 점포 수 기준을 15~25개로 내리는 등 관련 조례 일부 개정에 나섰다. 소규모 시군의 경우 상권 쇠퇴로 기준 충족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뒤 총 7개 골목상권이 조성했다. ‘상업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0개 이상’이면 지정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안에 골목형 상점가를 총 14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저는 목포에서 자영업을 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수개월 전에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는 지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거주하는 곳에 있는 웬만한 가게나 식당, 병원 약국들 모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이용하면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자기 가게도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지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손님들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에게도 빨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등록하려고 신청하였으나 사업장 주소지가 해당이 안된다고 반려되었습니다. 그래서 광주 지인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광주는 왜 가능한지. 광주는 대로변에 있더라도 대부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어 있어서 골목상권에 가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민들과 자영업자에게 도움이 되는 노력을 목포시에서는 왜 안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매월 1인당 200만원을 10% 할인된 비용으로 구입, 이용이 가능하고 목포시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시재정에 부담이 되는 사업도 아닙니다. 목포시에 있는 시민들과 자영업자만 상대적으로 손해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합니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니 다른 지역 지자체들은 이미 이에 대한 노력을 많이 해왔습니다. 올해 초에 올라왔던 아래 기사를 참고하고 타지역 상황을 조사하여 조속히 사업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해당하지 않는 골목상권 중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곳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는 게 주요 골자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내 30개 이상의 소상공인 운영 상점이 밀집해 있고 상인 50% 이상의 동의를 받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되는 혜택과 함께 다양한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시설 현대화 사업, 공동사업 활성화, 판로 촉진과 홍보, 상인 교육 등 다양한 혜택도 준다.
온누리상품권 할인·환급으로 골목형 상점가가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지역 한 상인은 “예년보다 상권이 많이 침체하고 연휴 기간 눈까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그나마 온누리상품권 사용 고객들의 방문에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에선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30개 이상인 점포 수 기준을 15~25개로 내리는 등 관련 조례 일부 개정에 나섰다. 소규모 시군의 경우 상권 쇠퇴로 기준 충족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뒤 총 7개 골목상권이 조성했다. ‘상업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0개 이상’이면 지정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안에 골목형 상점가를 총 14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온누리상품권 할인·환급으로 골목형 상점가가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지역 한 상인은 “예년보다 상권이 많이 침체하고 연휴 기간 눈까지 많이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그나마 온누리상품권 사용 고객들의 방문에 조금이나마 숨통을 틔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자체에선 골목형 상점가 지정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30개 이상인 점포 수 기준을 15~25개로 내리는 등 관련 조례 일부 개정에 나섰다. 소규모 시군의 경우 상권 쇠퇴로 기준 충족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을 완화한 뒤 총 7개 골목상권이 조성했다. ‘상업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5개 이상, 상업지역 외 지역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20개 이상’이면 지정이 가능하다. 시는 올해 안에 골목형 상점가를 총 14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