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봉산 산책로 나무계단 파손 및 산책로 예초작업 미비
- 날짜
- 2025.06.04
- 조회수
- 301
- 등록자
- 강○○




날마다 양을산과 내봉산을 산책하는 한 사람으로서 보기에 불편하여 올립니다.
1. 내봉산 중봉(운동기구 설치된 곳)에서 양을호수로 내려가는 경사진 산책로가 나무로 만든 계단이 2개와 서희아파트쪽에서 올라가는 내봉산 입구 나무계단 1개가 썩어서 철근만 삐쭉나와 있어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다칠 수 있어서 알립니다.
2. 이번에 시에서 산책로길 예초작업을 실시했는데 얼마나 엉성하게 했는지 참 가관이 아닙니다. 지히철로 위 정자에서 산길 오르는 길과 산으로 올라가는 산책로 그리고 내봉산 중봉 운동기구 설치된 곳 앞 쪽 예초작업을 실시했는데도 엉망이며, 또한 중봉 정자 앞쪽은 항상 범위를 넓게 잡아서 시원하게 예초작업을 해왔는데 금년에는 전혀하지 않아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이 많습니다.
특히 잡초가 많이 자라게 되면 모기나 행충들이 많이 발생하므로 시민들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예초작업을 깔끔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내봉산 중봉(운동기구 설치된 곳)에서 양을호수로 내려가는 경사진 산책로가 나무로 만든 계단이 2개와 서희아파트쪽에서 올라가는 내봉산 입구 나무계단 1개가 썩어서 철근만 삐쭉나와 있어서 산책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다칠 수 있어서 알립니다.
2. 이번에 시에서 산책로길 예초작업을 실시했는데 얼마나 엉성하게 했는지 참 가관이 아닙니다. 지히철로 위 정자에서 산길 오르는 길과 산으로 올라가는 산책로 그리고 내봉산 중봉 운동기구 설치된 곳 앞 쪽 예초작업을 실시했는데도 엉망이며, 또한 중봉 정자 앞쪽은 항상 범위를 넓게 잡아서 시원하게 예초작업을 해왔는데 금년에는 전혀하지 않아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이 많습니다.
특히 잡초가 많이 자라게 되면 모기나 행충들이 많이 발생하므로 시민들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크므로 예초작업을 깔끔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