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민원] 개인택시 전남12바 7812호 차량.. 승객이 원하는곳에 세우는게 정상아닌가요??
- 날짜
- 2024.11.11
- 조회수
- 83
- 등록자
- 장○○
오늘 11.11.(월) 12:45~12:57 영흥중고입구 시내버스 정류장앞에서 승차하여 목포역까지 이용했습니다.
역에 거의 도착하여서 보통 택시를 이용하면 택시보통 다른 기사님들또한 승강장 입구에 세워주기도 하고 저도 그 곳에 세워주셔야 바로 뛰어가서 기차를 타는데 그곳에 세워달라고 하니 왜 거기 세
우냐? 우회전해서 버스정류장쪽에 세워주신다고
하기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미터기요금 몇푼 더 올
라가서 받으려고 저렇게 하나 싶었습니다... 기차
시간이 빠듯해서 한시가 급해서 택시 탄건데 좀 더
태우고 움직이려고 하는것에 화가 났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기사님인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
다.. 승객이 돈주고 이용하는 서비스인데 기사님
말대로 따라가야하나요? 또 기분나쁜건 트렁크에
서 캐리어를 내리는데 두손으로 내려라 그것도 승객이 알아서 할일 아닌가요?
두가지 모두 어이가 없고 기분나쁘고 불쾌하여 글 남깁니다.
7812호 기사님 시청으로 불러들여서 교육 좀 단단히 시켜주세요! 어디 감히 승객이 원하지 않은곳에 세우려하는지 상당히 문제있다고 봅니다.
역에 거의 도착하여서 보통 택시를 이용하면 택시보통 다른 기사님들또한 승강장 입구에 세워주기도 하고 저도 그 곳에 세워주셔야 바로 뛰어가서 기차를 타는데 그곳에 세워달라고 하니 왜 거기 세
우냐? 우회전해서 버스정류장쪽에 세워주신다고
하기에 기분이 나빴습니다. 미터기요금 몇푼 더 올
라가서 받으려고 저렇게 하나 싶었습니다... 기차
시간이 빠듯해서 한시가 급해서 택시 탄건데 좀 더
태우고 움직이려고 하는것에 화가 났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기사님인데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
다.. 승객이 돈주고 이용하는 서비스인데 기사님
말대로 따라가야하나요? 또 기분나쁜건 트렁크에
서 캐리어를 내리는데 두손으로 내려라 그것도 승객이 알아서 할일 아닌가요?
두가지 모두 어이가 없고 기분나쁘고 불쾌하여 글 남깁니다.
7812호 기사님 시청으로 불러들여서 교육 좀 단단히 시켜주세요! 어디 감히 승객이 원하지 않은곳에 세우려하는지 상당히 문제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