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근처 택시들의 횡포
- 날짜
- 2024.08.06
- 조회수
- 634
- 등록자
- 유○○
저는 자식을 군에 보낸 한사람으로 이글을 보냅니다
어떻게 군인들이 호구가 되는 세상이 되었읍니까
자식가진 부모나 형제나 친인척 누구나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지고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데 칭찬과 응원을 못 보낼지언정 군인들 월급이 얼마나 된다고 그 꼬묻은 돈을 뜯어가는 세상이 되었읍니다.
본인들 근처나 자식들도 어디가서 그런 대접을 받으면 좋은가요 애들이 역전에 내려 부대에 복귀를 하려는데 그걸 빌미로 바가지나 씌우는거 이건 아니잖아요
하루속히 이런 택시 기사들을 찾아내어 다시는 택시를 끌지 못하도록 아님 더 심하게 행정적으로 운전을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군인들이 호구가 되는 세상이 되었읍니까
자식가진 부모나 형제나 친인척 누구나 나라를 지키는 국방의 의무를 지고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데 칭찬과 응원을 못 보낼지언정 군인들 월급이 얼마나 된다고 그 꼬묻은 돈을 뜯어가는 세상이 되었읍니다.
본인들 근처나 자식들도 어디가서 그런 대접을 받으면 좋은가요 애들이 역전에 내려 부대에 복귀를 하려는데 그걸 빌미로 바가지나 씌우는거 이건 아니잖아요
하루속히 이런 택시 기사들을 찾아내어 다시는 택시를 끌지 못하도록 아님 더 심하게 행정적으로 운전을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