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공원 바닥분수 운영시간에 대한 건의
- 날짜
- 2024.07.30
- 조회수
- 417
- 등록자
- 이○○
안녕하십니까? 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퇴근 후 7시 즈음 노을공원에 7살 자녀와 함께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위해 함께 갔는데 바닥분수 운영시간이 작년과 달리 오전 오후에만 운영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놀이 시설과 함께 바닥분수를 함께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좋습니다. 참 좋은데, 저희 딸도 방학 중이지만 못난 엄마 아빠 때문에 유치원 돌봄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없고 자기 담임선생님이 아니어서 가기 싫다고 해도 유치원 돌봄이 아니면 아이를 맡길 수가 없어 미안한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노을 공원에서 운영 중인 물놀이 시설은 맞벌이 부부 자녀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퇴근 후 저녁에 아이와 노을 공원에서 바닥분수에서 함께 놀아주면서 아이와 저의 마음을 달래고 있었는데 이제 그 바닥분수조차 데이타임이 아니면 이용할 수가 없다니 너무 슬픕니다.
출산율이 0에 가까워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맞벌이 부부들의 마음을 이렇게도 몰라주는데 어떻게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겠습니까?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바라지도 않고 작년과 같이 저녁시간에 바닥분수 운영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퇴근 후 7시 즈음 노을공원에 7살 자녀와 함께 바닥분수에서 물놀이를 위해 함께 갔는데 바닥분수 운영시간이 작년과 달리 오전 오후에만 운영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놀이 시설과 함께 바닥분수를 함께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좋습니다. 참 좋은데, 저희 딸도 방학 중이지만 못난 엄마 아빠 때문에 유치원 돌봄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없고 자기 담임선생님이 아니어서 가기 싫다고 해도 유치원 돌봄이 아니면 아이를 맡길 수가 없어 미안한 마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노을 공원에서 운영 중인 물놀이 시설은 맞벌이 부부 자녀들에게는 꿈과 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퇴근 후 저녁에 아이와 노을 공원에서 바닥분수에서 함께 놀아주면서 아이와 저의 마음을 달래고 있었는데 이제 그 바닥분수조차 데이타임이 아니면 이용할 수가 없다니 너무 슬픕니다.
출산율이 0에 가까워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맞벌이 부부들의 마음을 이렇게도 몰라주는데 어떻게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겠습니까?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바라지도 않고 작년과 같이 저녁시간에 바닥분수 운영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