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번 1197호 기사님 승객 태우기 싫으시면 서비스직 그만 두세요 ㅋㅋ
- 날짜
- 2024.07.06
- 조회수
- 298
- 등록자
- 한○○
200번 1197호 기사님중에서 ‘김옥진’이라는 분(버스 운전자격증 참고)에 대한 민원입니다.
참고로, 전에 민원넣었던 구) 20번 1069호가 난폭운전, 신호위반등 ‘난폭운전’에 대한 민원이였다면, 이번 200번 1197호 그분은 ‘손님 불친절 대응 및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민원입니다. 정확히는 1197호 ‘김옥진’ 이라는 분의 만행이 맞겠죠?
본론: 저는 200번 1197호에서 몰래 감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감찰한지 2달? 정도는 됐네요.
1197호 타면서 그 기사분이 맨날 하던 행동하고 언행이 무엇인지 태원유진에서 모르시는거 같은데, 제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1. 얌체운전
감찰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 얌체운전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얌체운전은, 손님들이 많은 구간에서는 손님을 안 태울려고 엄청 죽을듯이 빨리 가고, 손님들이 별로 없는 구간에서는 느릿느릿하게 가는 운전 방법을 말합니다.
1197호 그분은 삼학도에서 목포로 갈때 시내구간에서는 사람 안 태울려고 열심히 달리더니, 시외 구간에서는 저속운전으로 느릿느릿하게 가서 사람 답답하게 합니다. (주말에 지켜보니까 원래 삼학도에서 정시보다 2~3분 더 빨리 출발하고, 계속 달리셔서 목포역에 오면 시간이 딱 삼학도에서 출발하는 시간이 됩니다. 또, 석현동에 오면 출발 후 22분이 정시인데, 실제로는 15~20분만에 와버립니다.)
반대로 무안에서 목포 갈때도 똑같습니다. 무안읍, 청계면 구간에서는 죽을듯이 빨리 달리다가 시내구간에서는 약간 느릿느릿하게 갑니다. 손님 태우기가 그렇게 싫으셨나봐요. 그렇죠? 1197호 김씨 기사님??
2. 손님에게 부적절한 언행 및 행동
이것도 제가 1197호에서 감찰하면서 계속 느낀 공통점입니다.
그분은 정류장에서 손님이 탈려고 하면 “아.. 씨”, “하..”, “재수가 없을려니까“ 등등 이런 소리를 버스 안에 손님들이 있는 상태에서 말합니다.
솔직히 이건 버스 운수종사자(서비스직)의 기본 예의 아닙니까? 손님 없을때 씩씩대거나 속으로 생각하면 뭐라 안하는데, 누가 손님 앞에서 그렇게 씩씩대면서 욕하고 화난 티를 냅니까? 그거는 본인의 문제 아닌가요? 손님들이 정류장에서 타는게 잘못된게 아니잖아요.
누가 기사님한테 히치하이킹을 했어요? 아니잖아요.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탄건데 왜 씩씩대냐 이거죠.
정류장에서 손님이 탈려고 하면 욕하면서 씩씩 거리는데, 차 안에 있던 손님들은 그걸 듣고 그 기사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제 생각인데, 그 손님들은 “우리가 정류장에서 탈려고 했을때도 한숨 쉬면서 욕 했겠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저번에도 제가 목포역에서 내릴려고 벨을 누르니까 버스에 승객이 저만 있었는데 제가 잘못했다는듯이 한숨을 쉬더군요.
1197호 김씨 기사님 본인이 무슨 권리로 잘못한거 없는 시민들을 억울하게 욕하면서 한숨 쉬고, 씩씩 대면서 본인 원수인거처럼 대합니까? 기사님이 손님들 앞에서 대놓고 깔수 있는 권리가 있으신가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1197호를 타면서 거의 다 그랬던건데, 원래 승객이 하차벨을 누르면 기사는 정류장에 새워놓고 손님들이 다 내릴때까지 기다립니다. 손님들이 다 내리면 다시 확인하고 문을 닫는게 원칙이죠.
근데, 1197호 이분은 하차문을 열잖아요? 그럼 승객 내리는지 확인도 안하고 0.1~0.5초만에 문을 닫을려고 하차문 레버를 내립니다. 그러다가 하차문 센서가 사람을 감지해서 문이 열리면 한숨과 함께 기다리다가 문을 닫고요. 이거는 거의 다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1197호를 타다가 기사분이 갑자기 BIS 기계를 만지시더니 안내방송 음량을 엄청 작게(거의 안 들렸습니다.) 조절하시고 가십니다. 아무리 본인이 안내방송을 듣기 싫다고 해도 안내방송을 거의 안 들리게 조절하면 누가 어디서 내리는지 들으려면 안내방송 소리를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해야하는데 이 분은 소리를 최하로 내리니까 시민들이 불편했을거 같습니다.(물론 저는 모든 정류장들 위치를 거의 다 아니까 상관은 없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시는 시민(또는 군민)분들이 불편해집니다.
저는 감찰을 계속 하다가 오늘 결국 안되겠다 싶어 이 민원글을 올렸습니다.
1197호 기사님이 지켜야 할것은 3가지입니다.
1. 얌체운전 금지
2. 손님에게 부적절한 언행과 행동 고치기
3. 하차문은 승객이 내린걸 확인 후 닫기
목포시와 태원유진은 해당 기사에게 징계 처분을 내릴 것을 요청하고, 저 해당 기사에게 저런 짓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1197호 기사님은 저거 지키기 싫으면 책임지고 퇴사하십쇼. 지키기 싫다는 말은 “승객을 태우기 싫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본인이 10년 후반대~20년 정도 근무하신걸로 아는데, 옛날에도 손님이 타면 씩씩 거리면서 화 내셨나요? ㅋㅋㅋ
그리고 기사님은 손님이 있으니까 월급을 받는다는걸 알고 계세요. 또한, 그런 행동들이 아무런 죄가 없는 기사 전체한테 욕먹이는 짓인걸 제발 알고 계세요.
서비스직이 그러는 것도 말이 안되고, 기사님의 만행을 생각하면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 기사님이 10년 넘게 그런 행동을 하신다면 본인이 좀 이상하신거 같아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기사님은 죄가 없는 손님들을 욕하고 씩씩대고 화내면서, 죄인처럼 만들고 까내리는 권리가 전혀 없어요.
이 민원글을 보신다면 제발 정신좀 차리십쇼. 부탁입니다.
참고로, 전에 민원넣었던 구) 20번 1069호가 난폭운전, 신호위반등 ‘난폭운전’에 대한 민원이였다면, 이번 200번 1197호 그분은 ‘손님 불친절 대응 및 부적절한 언행‘에 대한 민원입니다. 정확히는 1197호 ‘김옥진’ 이라는 분의 만행이 맞겠죠?
본론: 저는 200번 1197호에서 몰래 감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감찰한지 2달? 정도는 됐네요.
1197호 타면서 그 기사분이 맨날 하던 행동하고 언행이 무엇인지 태원유진에서 모르시는거 같은데, 제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1. 얌체운전
감찰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이 얌체운전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얌체운전은, 손님들이 많은 구간에서는 손님을 안 태울려고 엄청 죽을듯이 빨리 가고, 손님들이 별로 없는 구간에서는 느릿느릿하게 가는 운전 방법을 말합니다.
1197호 그분은 삼학도에서 목포로 갈때 시내구간에서는 사람 안 태울려고 열심히 달리더니, 시외 구간에서는 저속운전으로 느릿느릿하게 가서 사람 답답하게 합니다. (주말에 지켜보니까 원래 삼학도에서 정시보다 2~3분 더 빨리 출발하고, 계속 달리셔서 목포역에 오면 시간이 딱 삼학도에서 출발하는 시간이 됩니다. 또, 석현동에 오면 출발 후 22분이 정시인데, 실제로는 15~20분만에 와버립니다.)
반대로 무안에서 목포 갈때도 똑같습니다. 무안읍, 청계면 구간에서는 죽을듯이 빨리 달리다가 시내구간에서는 약간 느릿느릿하게 갑니다. 손님 태우기가 그렇게 싫으셨나봐요. 그렇죠? 1197호 김씨 기사님??
2. 손님에게 부적절한 언행 및 행동
이것도 제가 1197호에서 감찰하면서 계속 느낀 공통점입니다.
그분은 정류장에서 손님이 탈려고 하면 “아.. 씨”, “하..”, “재수가 없을려니까“ 등등 이런 소리를 버스 안에 손님들이 있는 상태에서 말합니다.
솔직히 이건 버스 운수종사자(서비스직)의 기본 예의 아닙니까? 손님 없을때 씩씩대거나 속으로 생각하면 뭐라 안하는데, 누가 손님 앞에서 그렇게 씩씩대면서 욕하고 화난 티를 냅니까? 그거는 본인의 문제 아닌가요? 손님들이 정류장에서 타는게 잘못된게 아니잖아요.
누가 기사님한테 히치하이킹을 했어요? 아니잖아요. 합법적으로 올바르게 탄건데 왜 씩씩대냐 이거죠.
정류장에서 손님이 탈려고 하면 욕하면서 씩씩 거리는데, 차 안에 있던 손님들은 그걸 듣고 그 기사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제 생각인데, 그 손님들은 “우리가 정류장에서 탈려고 했을때도 한숨 쉬면서 욕 했겠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
저번에도 제가 목포역에서 내릴려고 벨을 누르니까 버스에 승객이 저만 있었는데 제가 잘못했다는듯이 한숨을 쉬더군요.
1197호 김씨 기사님 본인이 무슨 권리로 잘못한거 없는 시민들을 억울하게 욕하면서 한숨 쉬고, 씩씩 대면서 본인 원수인거처럼 대합니까? 기사님이 손님들 앞에서 대놓고 깔수 있는 권리가 있으신가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1197호를 타면서 거의 다 그랬던건데, 원래 승객이 하차벨을 누르면 기사는 정류장에 새워놓고 손님들이 다 내릴때까지 기다립니다. 손님들이 다 내리면 다시 확인하고 문을 닫는게 원칙이죠.
근데, 1197호 이분은 하차문을 열잖아요? 그럼 승객 내리는지 확인도 안하고 0.1~0.5초만에 문을 닫을려고 하차문 레버를 내립니다. 그러다가 하차문 센서가 사람을 감지해서 문이 열리면 한숨과 함께 기다리다가 문을 닫고요. 이거는 거의 다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1197호를 타다가 기사분이 갑자기 BIS 기계를 만지시더니 안내방송 음량을 엄청 작게(거의 안 들렸습니다.) 조절하시고 가십니다. 아무리 본인이 안내방송을 듣기 싫다고 해도 안내방송을 거의 안 들리게 조절하면 누가 어디서 내리는지 들으려면 안내방송 소리를 적절하게 조절하면서 해야하는데 이 분은 소리를 최하로 내리니까 시민들이 불편했을거 같습니다.(물론 저는 모든 정류장들 위치를 거의 다 아니까 상관은 없지만, 어디가 어디인지 모르시는 시민(또는 군민)분들이 불편해집니다.
저는 감찰을 계속 하다가 오늘 결국 안되겠다 싶어 이 민원글을 올렸습니다.
1197호 기사님이 지켜야 할것은 3가지입니다.
1. 얌체운전 금지
2. 손님에게 부적절한 언행과 행동 고치기
3. 하차문은 승객이 내린걸 확인 후 닫기
목포시와 태원유진은 해당 기사에게 징계 처분을 내릴 것을 요청하고, 저 해당 기사에게 저런 짓은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1197호 기사님은 저거 지키기 싫으면 책임지고 퇴사하십쇼. 지키기 싫다는 말은 “승객을 태우기 싫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또, 본인이 10년 후반대~20년 정도 근무하신걸로 아는데, 옛날에도 손님이 타면 씩씩 거리면서 화 내셨나요? ㅋㅋㅋ
그리고 기사님은 손님이 있으니까 월급을 받는다는걸 알고 계세요. 또한, 그런 행동들이 아무런 죄가 없는 기사 전체한테 욕먹이는 짓인걸 제발 알고 계세요.
서비스직이 그러는 것도 말이 안되고, 기사님의 만행을 생각하면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 기사님이 10년 넘게 그런 행동을 하신다면 본인이 좀 이상하신거 같아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기사님은 죄가 없는 손님들을 욕하고 씩씩대고 화내면서, 죄인처럼 만들고 까내리는 권리가 전혀 없어요.
이 민원글을 보신다면 제발 정신좀 차리십쇼. 부탁입니다.
